Morning Breeze에 오신 걸 환영해요

이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
저는 한국에서도 여행을 정말 많이 다녔고, 지금은 미국에 살면서도 가족과 시간이 날 때마다 여행을 다니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여행의 값진 경험은 편안함이 아니라 고생에서 온다고 믿는 편이라, 웬만하면 돈으로 편하게 해결하기보다 직접 발품을 팔면서 다니려고 노력해요. 그렇게 직접 가보고 부딪히며 쌓은 경험들을, 미국 여행을 준비하는 다른 분들과 나누고 싶어서 이 블로그를 시작했어요.이런 이야기를 다뤄요
- 미국 주요 도시 여행 코스와 예산
- 항공권, 숙소, 렌터카 등 실전 예약 팁
- 팁 문화, 관습, 안전 등 현지 생활 정보
- 여행 전 꼭 챙겨야 할 준비물과 서류
이렇게 정보를 정리해요
글을 쓸 때는 직접 다녀온 경험을 기본으로 하되, 요금이나 운영시간처럼 자주 바뀌는 정보는 최신 자료로 다시 한번 확인하고 반영하려고 해요. 지금까지 미국 20여 개 도시와 지역의 여행 정보를 정리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다녀온 곳을 하나씩 추가해나갈 예정이에요.직접 다녀온 곳들
블로그에 올리는 사진은 대부분 직접 찍은 것들이에요. 아래는 그중 일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