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턴(사우스캐롤라이나) 여행 가이드: 예쁜 도시와 항공모함 박물관

찰스턴은 사우스캐롤라이나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항구 도시예요. 남부 특유의 정취가 살아있는 역사 지구와 잘 정비된 보드워크, 그리고 미국 남자들뿐 아니라 한국 남자들도 좋아할 만한 특별한 명소가 있는 곳이에요. 언제 가는 게 좋을까 찰스턴은 봄가을이 가장 쾌적해요. 여름엔 남부답게 덥고 습한 편이니, 4~5월이나 9~10월을 추천해요. 역사 지구와 보드워크 찰스턴 다운타운은 파스텔톤 역사 건물들이 늘어선 예쁜 거리로 유명해요. … Read more

하와이(오아후) 여행 가이드: 해변부터 로컬 맛집까지

하와이는 미국이지만 본토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섬이에요. 그중에서도 오아후는 와이키키 해변, 진주만, 노스쇼어 서핑 스팟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하와이 첫 여행지로 가장 많이 선택되는 섬이에요. 언제 가는 게 좋을까 하와이는 연중 온화한 날씨라 사실상 여행 비수기가 따로 없다고 할 정도예요. 다만 12~3월은 우기라 비가 잦고 파도가 높은 편이고, 4~6월과 9~11월이 날씨도 안정적이고 항공권·숙박비도 … Read more

라스베가스 여행 가이드: 화려한 도시에서 알차게 즐기는 법

라스베가스는 카지노만 있는 도시가 아니에요. 화려한 쇼, 세계적인 맛집, 근교 자연까지 다양하게 즐길 거리가 많은 곳이에요. 처음 가시는 분들이 헷갈리기 쉬운 동선과 예산까지 함께 정리해봤어요. 비행기에서 착륙할 때 창밖을 보면 사막 한가운데 도시가 솟아 있는 게 정말 신기해요. 공항에 내리자마자 로비에서부터 슬롯머신이 늘어서 있는 걸 보면 그제서야 “아, 진짜 라스베가스에 왔구나” 하는 실감이 나요. 시내에 … Read more

애틀랜타 여행 가이드: 명소보다 한인타운이 인상적인 도시

애틀랜타는 조지아주의 주도로, 남부 대도시 특유의 활기와 미국 대기업 본사들이 모여 있는 비즈니스 도시예요. 서울처럼 압도적인 랜드마크 하나로 유명하다기보다는, 여러 소소한 볼거리와 의외의 매력이 있는 도시예요. 언제 가는 게 좋을까 애틀랜타는 남부 기후라 봄가을이 여행하기 가장 쾌적해요. 여름엔 덥고 습한 편이고, 겨울에도 비교적 온화해서 사계절 여행이 크게 무리는 없어요. 대표 명소 월드 오브 코카콜라: 코카콜라의 … Read more

로스앤젤레스(LA) 여행 코스와 예산 짜기

로스앤젤레스는 대중교통보다 자동차 중심 도시라 다른 미국 도시와는 여행 방식이 좀 달라요. 지역마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서 “LA 여행”이라는 말로 뭉뚱그리기 어려운 도시이기도 하고요. 렌터카를 기준으로 한 LA 여행 코스와 예산을 자세히 정리해봤어요. 언제 가는 게 좋을까 LA는 연중 날씨가 온화한 편이라 언제 가도 큰 무리는 없지만, 3~5월과 9~11월이 특히 쾌적해요. 여름엔 관광객이 몰려 숙박비가 오르고 … Read more

뉴욕 3박4일 여행 코스: 처음 가도 완벽하게 도는 법

뉴욕은 며칠을 있어도 아쉬운 도시지만, 3박4일이면 핵심 명소는 알차게 둘러볼 수 있어요. 처음 뉴욕에 가시는 분들을 위해 동선 낭비 없이 도는 코스와 함께, 숙소 선택 요령과 예산까지 한 번에 정리해봤어요. 뉴욕은 워낙 볼거리가 밀집해 있어서 동선만 잘 짜면 짧은 일정에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여행이 가능해요. 어디에 묵을까 뉴욕은 지역마다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숙소 위치가 여행 … Read more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 게틀린버그 여행 가이드: 지리산 같지만 다른 스케일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은 미국 남동부에서 가장 사랑받는 국립공원 중 하나예요. 완만한 능선과 짙은 안개가 낀 산세가 특징이라 이름부터 ‘스모키(연기)’가 붙었어요. 근처 게틀린버그 마을과 함께 묶어서 다녀오기 좋은 코스예요. 언제 가는 게 좋을까 가을(10월)에는 단풍이 절정이라 미 동부에서도 손꼽히는 단풍 명소로 유명해요. 봄에는 야생화가, 여름에는 시원한 고지대 트레일이 매력이에요. 다만 가을 성수기에는 도로가 많이 붐비니 숙소는 … Read more